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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궁극의 다운 재킷

2019.11.04

오로지 골퍼를 위한 아우터. 최적의 스윙을 보장하는 신상 다운 재킷을 소개한다.

FOR WOM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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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디다스골프 견고한 심실드 구조로 설계돼 단열 기능이 뛰어나다. 라이트한 블루와 핑크 배색이 상큼한 패딩 재킷. 퀼트 패널을 부분 적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였다. 26만8000원. 2 LPGA골프웨어 거위털 충전재를 넣어 가볍고 따뜻하다. 어깨와 허리에 기모 저지 소재를 패치해 움직임 시 불편함이 없다. 라운드에서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경량 구스다운 재킷. 39만9000원. 3 글렌뮤어 방수와 방풍 기능을 지닌 퍼포먼스 퀼팅 패딩 재킷. 과감한 핫핑크 컬러가 눈부시다. 58만5000원. 4 테일러메이드어패럴 방풍 안감을 부분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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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팬텀골프웨어 산뜻한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스윙 점퍼. 일교차가 심한 날 가볍게 걸치기 좋다. 37만8000원. 2 타이틀리스트어패럴 등판을 저지 원단으로 터널 설계했다. 스트레치와 발수 기능을 더해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패딩 점퍼. 49만8000원. 3먼싱웨어 페미닌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광택이 어울린 다운 점퍼. 허리의 셔링이 슬림한 핏을 연출한다. 43만8000원. 4 왁 다이아몬드 모양의 퀼팅이 세련된 경량 패딩 재킷. 블랙과 골드 컬러의 조합이 시크하다. 가격 미정.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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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앤화이트 스포티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멋스러운 다운 점퍼. 네이비에 레드 디테일을 가미해 포인트를 줬다.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 요긴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 62만7000원. 2 혼마골프어패럴 소매엔 니트를, 보디엔 로고 알파벳 형태의 퀼팅을 적용했다. 방풍과 보온 기능이 탁월한 집업 점퍼. 무난한 그레이 컬러라 스타일링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61만5000원. 3 핑골프웨어 그윽한 레드 컬러가 분위기 있다. 보디에 날렵하게 피트되는 경량 소재의 패딩 점퍼. 45만8000원. 4 PGA TOUR 기모 저지와 니트 소재를 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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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코골프 넥 라인에 보드라운 옷감을 덧대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엠보 퀼팅이 스타일리시한 구스다운 점퍼. 39만8000원. 2 헤지스골프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두잉 다운. 구스다운과 본딩 저지 소재로 보온성을 끌어올렸다. 34만8000원. 3 파리게이츠 거위 깃털과 솜털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기보다 훨씬 따뜻하다. 가벼운 퀼팅 구스다운 점퍼. 45만8000원. 4 파사디 스컬 프린트와 레터링 디테일이 트렌디한 패딩 점퍼. 모노톤의 팬츠와 입으면 잘 어울린다. 54만2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3호

[2019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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