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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태양을 피하는 법

2019.08.09

작열하는 태양에 맞설 비장의 무기. 여름 라운드에 최적화된 골프 아이템을 모았다.



GOLF 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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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자외선을 차단하는 볼레로 티셔츠. 신축성이 탁월한 폴리 스판 소재로 라운드 시 움직임이 편안하다. 8만9000원. 파사디 안면 마스크 일체형으로 쿨링 효과가 탁월하다. 피부 보습 기능을 갖춘 냉감 티셔츠. 19만9000원.
블랙앤화이트 이너웨어를 입은 것처럼 레이어드할 수 있는 넥 커버. 자외선 차단 효과는 물론 룩의 포인트가 된다. 9만9000원.



CAP &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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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마코골프 넓은 챙이 햇빛을 우아하게 가린다. 메시 원단을 적용해 통기성이 뛰어난 모자. 8만8000원.
자외선 차단이 용이한 와이드 선바이저. 반짝이는 골드 컬러가 눈에 확 띈다. 7만5000원.
레노마골프 챙의 양옆에 UV 날개를 달았다. 액티브한 인상을주는 여름용 선바이저. 7만3000원.


ICE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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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닥스골프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세련돼 보인다. 여름 라운드의 필수품인 얼음 주머니. 1만5000원.
타이틀리스트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길이 조절 스트랩이 달린 아이스백. 5만5000원.



P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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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 블루 컬러의 패턴이 멋스러운 보냉 파우치. 휴대가 간편한 사이즈라 카트백으로 요긴하다. 16만5000원.

ACCES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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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선인장 패턴이 올오버된 자외선 차단 스카프. 얼굴이나 목에 둘러매 귀엽게 연출할 것. 3만원.
헤지스골프 차가운 물을 부으면 아이스 폴리머가 팽창해 쿨링 효과를 낸다. 트로피컬 패턴이 돋보이는 넥 쿨러. 1만5000원.
헤지스골프 손에 닿는 감촉이 시원하다. 심플한 디자인의 냉감 손등 가리개. 2만8000원.
파리게이츠 페미닌한 플라워 로고가 포인트인 냉감 손등 가리개. 5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9호

[2019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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