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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캐릭터 열전

2019.07.18

키덜트족의 마음을 홀리는 캐릭터 골프 아이템들.



CASTELBAJAC X
KAKAO FRIENDS



까스텔바작과 카카오프렌즈골프가 만났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에 까스텔바작만의
아트워크를 더한 골프웨어와 카카오프렌즈골프 용품의 큐트한 믹스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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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위부터) 까스텔바작 라이언 귀를 장식으로 단 블랙 선바이저, 6만5000원. 카카오프렌즈와 까스텔바작 패턴을 믹스한 시원한 소재의 원피스, 22만원. (왼쪽 위부터) 카카오프렌즈골프 어피치 얼음 주머니, 2만8000원. 어피치 체크 패턴 쿨링 스카프, 1만5000원. 어피치 인형 볼 파우치, 1만5000원. 어피치 드라이버 커버, 5만6000원. 어피치 골프장갑, 3만8000원. 어피치 카트백, 6만2000원.



CALLAWAY GOLF

귀여운 테디베어가 필드로 따라온다. 인형처럼 포근한 캘러웨이 베어는
동심을 자극하는 아이템. 베어 헤드커버와 장갑, 볼마커로 라운드에 재미를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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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 캘러웨이골프 베어 캐릭터를 활용한 볼마커, 3만원. 별 미니클립과 베어 볼마커 2만6000원. 네이비 컬러의 베어 드라이버 헤드커버, 9만원. 화이트 컬러의 베어 드라이버 헤드커버, 9만원. 베어 캐릭터 벨크로가 포인트인 골프장갑, 3만8000원.



BLACK & WHITE

블랙앤화이트의 심벌은 스코틀랜드 출신 강아지다. 애교 넘치는 스코티시
테리어와 순진무구한 웨스트 하이랜드 화이트 테리어가 사이 좋게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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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 블랙앤화이트 테리어 심벌 실루엣 장식의 티셔츠, 33만원. 테리어 심벌 포인트의 퀼팅 파우치백, 15만4000원. 테리어 패턴을 올오버한 스커트, 38만5000원. 테리어 심벌 장식 골프장갑, 7만7000원. 테리어 심벌이 프린트된 시원한 선바이저, 16만5000원.



PASSARDI

파사디는 깜찍한 강아지를 브랜드 심벌로 활용한다.
축 처진 귀와 하얗고 동그란 얼굴이 특징.
골프웨어의 별 패턴과 타이포그래피를 더해 캐릭터를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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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 파사디 강아지와 로고를 프린트한 폴로 셔츠, 19만9000원. 엎드린 강아지 모양의 볼주머니, 5만9000원. 포켓의 강아지가 포인트인 쇼트 팬츠, 19만9000원. 강아지 헤드 커버, 6만9000원. 강아지 얼굴이 깜찍한 프릴 장식 쇼트 팬츠, 19만9000원.



WAAC

왁을 대표하는 와키는 장난기 넘치는 악동이다. 상대방의
집중력을 흐리게 해 승리를 이끌어 내는 유머러스한 캐릭터.
시즌마다 다른 컨셉으로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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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 왁 와키 캐릭터가 눈에 띄는 토트백, 15만원. 레드 와키 심벌의 골프캡, 5만5000원. 3D 와키 볼마커, 5만원. 와키 로고를 가슴에 더한 폴로 셔츠, 15만원. 실버 와키 장식의 골프장갑, 8만원. 와키 캐릭터에 배색을 더한 양말, 2만원.



HAZZYS GOLF

헤지스골프가 선보이는 캐릭터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고양이
펠릭스다. 2019 S/S 시즌 스페셜 에디션. 블랙&화이트에
바이올렛 컬러를 포인트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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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 헤지스골프 펠릭스 인형 헤드커버, 9만8000원. 스카프처럼 맬 수 있는 펠릭스 프린트 넥 쿨러, 1만5000원. 펠릭스 캐릭터를 올오버 프린트한 슬리브리스 티셔츠, 15만8000원. 펠릭스 패턴 스커트, 17만8000원. 펠릭스 미니 토트백, 12만8000원. 캐주얼한 디자인의 펠릭스 일러스트 티셔츠, 7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8호

[2019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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