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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키 맞춤 스타일링

2019.06.28

작은 키, 또는 큰 키의 단점을보완하는 필드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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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디 세일러 칼라가 달린 슬리브리스 니트, 25만7000원. 밑단의 프릴 장식이 깜찍한 스커트, 25만7000원. 입술 모양 패치가 포인트인 모자, 7만9000원. 블랙 애니멜이 돋보이는 골프화, 25만9000원. LPGA골프웨어 사선 절개 배색이 스포티한 티셔츠, 15만9000원. 부츠컷 디자인의 화이트 팬츠, 15만9000원. 통기성이 강조된 메시 골프캡, 5만9000원. 에코골프 내구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골프화, 47만원.

원 컬러로 통일 상의와 하의의 컬러를 하나로 맞춰 입으면 그만큼
키가 커 보인다. 단, 솔리드 컬러로 도배하면 룩이
살짝 심심해 보일 수 있으니 장식 포인트가 가미된
옷을 고를 것. 프릴 스커트로 큐트함을 살렸다.


팬츠는 부츠컷으로 팬츠를 입으면 다리 길이가 가감 없이 드러난다. 이럴
땐 밑단이 살짝 퍼지는 부츠컷 팬츠가 대안. 사선 배색
티셔츠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착시 효과를 노렸다.
작은 키가 콤플렉스라면 스키니 팬츠는 되도록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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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타이포그래피 패턴이 프린트된 핑크 컬러의 티셔츠, 17만8000원. 지퍼 포켓이 내장된 패턴 스커트, 27만8000원. 글리터 장식이 달린 캐주얼한 디자인의 골프화, 37만8000원.아디다스골프 신축성이 뛰어난 블랙 원피스, 16만8000원.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골프캡, 4만9000원. 그립감이 좋은 가죽 골프장갑, 5만9000원. 견고한 내구성을 지닌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15만원.

패턴을 활용한 눈속임 가슴 밑부터 스커트까지 패턴이 이어지는 세트
상하의를 착용했다. 허리 라인이 올라간 덕분에
하체가 한결 길어 보인다. 러블리한 핑크 컬러 패턴을
활용한 페미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라운드 룩.



시크한 미니 원피스 블랙 컬러의 미니 원피스만 있으면 시크한 룩이
완성된다. 목을 반쯤 가리는 모크 터틀넥을 입으면
키가 좀더 커 보인다. 골프화는 블랙, 골프캡과 장갑은
화이트 컬러를 매치해 시선을 위로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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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뮤어 메시 시스루 포인트가 페미닌한 폴로 셔츠, 22만5000원. 구김 방지와 체온 유지 기능이 뛰어난 쇼트 팬츠, 24만원. 탈착이 용이한 선바이저, 8만5000원. 삭샵 파스텔 컬러의 코튼 양말, 4만원. 에코골프 프리미엄 가죽 골프화, 47만원.마코 로고 패턴 티셔츠, 15만8000원. 밑단에 메시 테이프를 적용한 쇼트 팬츠, 15만8000원. 화려한 버클이 포인트인 화이트 벨트, 8만7000원. 슬립온 스타일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18만8000원. 화이트 니삭스는 에디터 소장품.

레트로 & 클래식 룩 키가 아니라면 감히 시도조차 못할 룩이다. 무릎까지
오는 팬츠에 양말 올려 신어 레트로한 라운드 룩을
완성했다. 시스루 포인트의 화이트 티셔츠와 선명한
블루 컬러의 팬츠가 산뜻하게 어울린다.


팬츠와 니삭스의 조합 데님 느낌을 낸 팬츠와 컬러풀한 로고 플레이
티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 편안한 슬립온 골프화를
신어 캐주얼한 무드를 강조했다. 스윙이나 움직임 시
노출 걱정 없는 넉넉한 길이의 쇼트 팬츠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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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골프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올오버된 슬리브리스 점프 슈트, 24만8000원. 에코골프 웨어러블한 디자인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47만원. 까스텔바작 흡습속건과 스트레치 기능을 지닌 화이트 티셔츠, 13만5000원. 밑단의 프릴 장식이 귀여운 체크 패턴 스커트, 15만5000원. UV 차단 날개가 달린 선바이저, 5만5000원. 골드 벨크로가 유니크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3만5000원.



과감한 점프 슈트 루즈한 실루엣의 점프 슈트를 입었다. 큰 키라면 한번쯤
시도해볼 만한 색다른 필드 룩. 라운드나 연습장,
일상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아이템이다.
움직임이 여유로워 유연한 스윙이 가능하다.


때로는 큐트하게 장신의 소유자도 귀여워 보이고 싶을 때가 있을 것.
프릴 밑단이 겹겹이 레이어된 체크 패턴 스커트로
걸리시한 라운드 룩을 연출했다. 로고 선바이저와
니삭스, 트렌디한 골프화로 발랄함을 더한다.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8호

[2019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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