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GOLF LOOK

숨길수록 쿨한 디테일

2019.06.12

시원한 라운드를 위해 숨겨 놓은 골프웨어의 디테일.



LPGA골프웨어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흡한속건 기능을 갖춘 티셔츠로 상쾌하게 입을 수 있다. 소매에 미세한 펀칭 원단을 사용해 바람이 잘 통한다. 등 위쪽에는 메시를 적용했다. 15만9000원. 여름에도 시원한 기능성 팬츠. 다리 옆 라인에 메시 테이프를 패치해 통기성을 부여했다. 15만9000원.



FJ어패럴

 기사의 1번째 이미지

가슴의 로고를 펀칭 처리해 바람이 시원하게 든다. 통기성이 탁월한 소재를 등판에 적용한 스포티한 슬리브리스 티셔츠. 13만800원.



글렌뮤어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소매에 메시 소재를 스트라이프로 넣었다. 통기성을 높이는 한편 페미닌한 매력을 더할 수 있는 퍼포먼스 폴로 셔츠. 22만5000원.



테일러메이드어패럴

 기사의 3번째 이미지

가벼운 소재의 니트 베스트에 브이 형태로 메시를 접목시켰다. 넉넉한 실루엣으로 체형을 보완하는 효과까지. 17만8000원.



링스골프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어깨와 팔을 메시 소재로 연결했다. 덕분에 땀이 차기 쉬운 겨드랑이까지 공기가 술술 통한다. 11만8000원.



핑골프웨어

 기사의 5번째 이미지

등 위쪽에 사다리꼴 모양으로 메시 소재를 적용했다. 밑으로 이어지는 홀로그램 느낌의 도트 패턴 로고가 포인트. 16만5000원.



헤지스골프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스트레치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모크넥 티셔츠. 목 뒤의 로고 테이프와 메시를 중심으로 연결된 절개 라인이 액티브하다. 12만8000원.



글렌뮤어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쾌적한 라운드를 위한 일명 ‘통풍 폴로 셔츠’. 신축성이 탁월한 트리코트 니트 소재에 등판 상단의 메시 배색으로 통기성을 강화했다. 12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7호

[2019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