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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전천후 패딩 아우터

2019.12.19

겨울엔 역시 패딩만 한 게 없다. 라운드에서,
일상에서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패딩
아우터를 소개한다.



YOUNG & TRE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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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한 소재가 트렌디하다. 화사한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푸퍼. 43만8000원. 기모 안감이 내장돼 있어 보온성이 뛰어난 스트레치 팬츠. 18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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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에디션 스포티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풍기는 하이넥 점퍼.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다. 65만8000원. 링스골프 파스텔톤의 블루 컬러가 산뜻하다. 목에는 보드라운 퍼를, 등에는 뽀글뽀글한 플리스를 더해 멋을 냈다. 89만4000원. 박시한 실루엣이 개성 넘치는 푸퍼. 복원력이 뛰어나서 빵빵한 볼륨이 오래도록 유지된다. 59만원. FJ어패럴 착용이 간편한 언밸런스 지퍼가 포인트다. 심플한 블랙 컬러라 더욱 활용도 높은 구스다운 점퍼. 43만8000원.

CLASSY & WEAR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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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컬러 다운에 배색 펄을 트리밍했다. 세련된 디자인의 롱 패딩 점퍼. 98만원. 페이크 칼라가 귀여운 캐시미어 니트. 59만8000원. 포켓의 지퍼가 포인트인 하이웨스트 팬츠. 3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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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경량 소재를 사용해 입으면 굉장히 가볍다. 로고 글리터 장식이 페미닌한 구스다운 롱 패딩. 52만원. 닥스골프 내추럴한 컬러와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구스다운 패딩. 후드에 풍성한 폭스 퍼를 달았다. 119만원. 블랙앤화이트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달린 패딩 점퍼. 후드와 포켓에 폭스 퍼를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121만원. 마코골프 고밀도 소재를 사용해 빈틈없이 마감한 퀼팅 디테일이 멋스럽다. 베이지 컬러가 세련된 오버핏 다운 점퍼. 139만8000원.

UNIQUE & D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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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직압 기술로 독특한 엠보 형태를 구현한 구스다운. 48만8000원. 트렌디한 카무플라주 패턴이 눈에 띄는 니트. 36만1000원. 스판 기모 소재를 사용한 베이직 팬츠. 36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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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넥과 칼라가 이중으로 바람을 막는다. 차분한 컬러와 포멀한 디자인이 조화된 패딩 재킷. 69만8000원. 세인트앤드류스 블루종 스타일의 구스다운 점퍼. 지퍼 포인트와 허리의 밴드가 유니크한 무드를 자아낸다. 89만8000원. 닥스골프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 입기 좋은 구스다운 점퍼. 후드를 떼면 좀더 단정한 느낌이 든다. 65만원. 마코골프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딱이다. 목 부분에 벨벳을 덧대 피부 자극을 줄이고 보온성을 높인 덕다운 점퍼. 69만8000원.

CASUAL & SPO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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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블랙 컬러와 베이직한 디자인이 멋스러운 롱 다운 점퍼. 69만9000원. 기하학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웨터. 31만9000원. 라운드 시 편안한 움직임을 돕는 팬츠. 21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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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스포티한 느낌의 구스다운 패딩 점퍼. 겨울 라운드와 한파에 최적화된 긴 길이가 실용적이다. 54만9000원. 핑골프웨어 보온성 하나는 끝내준다. 방풍 효과가 뛰어난 사파리 스타일의 라쿤 퍼 트리밍 덕다운 점퍼. 78만5000원. 혼마골프어패럴 침낭을 뒤집어쓴 듯 찬 공기를 온전히 피할 수 있다. 메탈릭한 질감이 돋보이는 구스 롱 다운 패딩. 85만1000원. 먼싱웨어퍼 장식이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다. 79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4호

[2019년 1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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