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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다운 패딩 열전

2018.11.06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 바로 지금이 다운 패딩 쇼핑의 적기다.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동장군에 맞설 골프웨어의 다운 패딩을 모았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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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파사디 글로시한 소재의 패딩 점퍼. 살짝 오버사이즈라 트렌디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 화이트 또는 블랙 팬츠와 매치할 것. 59만9000원.
마스터바니에디션 필드 밖에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패딩 점퍼. 산뜻한 핑크 컬러에 레트로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69만8000원.
팬텀골프 웨어 활용도 높은 세련된 화이트 다운 패딩. 허리와 목, 소매에 니트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45만8000원.
파리게이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 덕분에 영한 라운드 룩이 완성된다. 귀마개처럼 달린 후드의 퍼 장식이 신의 한 수. 69만8000원.
링스골프 아우터 한 벌이지만 세 벌은 껴입은 것 같다. 페이크 카라와 니트 소매가 있어 겹겹이 레이어드한 듯 연출할 수 있는 패딩 점퍼. 53만8000원.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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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파사디 반짝반짝 빛나는 광택 소재의 다운 점퍼. 이런 아우터 하나만 있으면 필드에서 돋보이는 건 시간 문제다. 64만2000원.
빈폴골프 기하학적인 무늬를 카무플라주 패턴처럼 집어 넣은 스윙 다운. 운전할 때나 외출할 때 언제고 편안하게 입는다. 47만8000원.
파사디 올록볼록한 퀼팅이 멋스러운 블루종 점퍼. 웬만한 패션 브랜드의 점퍼보다 스타일이 산다. 충전재도 두둑하게 넣었다. 64만2000원.
링스골프 가볍지만 따뜻한 덕다운 점퍼. 필드와 일상에서 두루 입을 수 있는 네이비 컬러에 활동성까지 겸비했다. 49만8000원.
블랙앤화이트 다이아몬드 퀼팅이 클래식한 니트 다운 패딩. 라운드는 물론 출근용 아우터로도 손색 없다. 방풍 안감을 내장해 보온성을 높였다. 72만6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1호

[2018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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