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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 패셔너블 윈드 재킷

2018.10.08

필드에선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응하는 무기로, 일상에선 멋스러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윈드 재킷을 골랐다.



FOR WOMEN

요즘같이 일교차가 심한 날엔 윈드 재킷만 한 아우터가 없다.
골프웨어의 윈드 재킷은 가벼울 뿐만 아니라 스윙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유연한 움직임을 돕는다. 여타 스포츠 브랜드와는
다르게 벙벙하거나 투박하지 않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많다는
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장점. 라운드나 가벼운 외출 시 입기 좋은
윈드 재킷만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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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까스텔바작 허리가 잘록해 보이는 화이트 바람막이. 스트레치성이 뛰어나 움직임 시 불편함이 없다. 등판에 컬러풀한 그래픽이 프린트돼 있어 뒤태의 반전을 노릴 수 있다. 19만9000원.
2 링스골프 네크라인의 프릴 장식이 포인트다. 체크 패턴에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가미된 윈드 재킷. 필드 밖에서 블랙 팬츠나 청바지와매치해도 잘 어울릴 거다. 3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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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빈폴골프 모노톤의 은은한 패턴이 매력적인 바람막이. 스윙 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두잉 소재로 활동성이 뛰어나다. 39만8000원.
4 마코 마코 귀여운 일러스트를 패턴으로 집어 넣었다. 발랄한 컬러로 재치 있는 라운드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윈드 재킷. 33만9000원.
5 LPGA골프웨어 강렬한 레드 컬러가 시선을 붙드는 방풍 재킷. 어깨의 실버 라인과 언뜻언뜻 보이는 안감의 패턴이 멋스럽다. 25만9000원.


FOR MEN

남성 골퍼를 위한 윈드 재킷은 두 가지로 축약된다. 블루종 스타일로 일상에서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 전통적인 바람막이 형태의 스포티한 디자인.
고르는 것은 취향 따라 자유지만, 어느 쪽이든 탁월한 기능성을 담보로 하고 있으니
야외활동 시 요긴할 거다. 이너웨어에 신경 쓰지 않아도 지퍼만 쓱 닫으면 되니 스타일링 걱정도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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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이틀리스트어패럴 브랜드 로고만으로도 존재감을 발산하는 심플한 윈드 재킷. 이런 재킷은 한번 장만하면 두고두고 후회 없다. 필드에서나 일상에서나 휘뚜루마뚜루 걸쳐 입는다. 45만8000원.
2 파사디 때로는 과감한 변신도 해봄 직하다. 개성 있는 카무플라주 패턴의 블루종 바람막이. 얇은 패딩이 내장돼 있어 초겨울까지 너끈히 입을 수 있다. 이너와 팬츠는 단순하게 매치할 것. 3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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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블랙앤화이트 격자 무늬가 점잖게 프린트된 윈드 재킷. 차분한 그레이 컬러에 광택이 살짝 흐르는 소재가 고급스럽다. 62만7000원.
4 핑골프웨어 스타일링이 용이한 캐주얼 아우터. 전형적인 블루종 스타일의 윈드 재킷으로 어떤 하의를 입어도 실패란 없다. 34만5000원. 5 LPGA골프웨어 기하학적인 프린트가 세련됐다.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모노톤의 윈드 재킷. 일상복으로도 손색 없는 디자인이다. 25만9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0호

[2018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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