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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문턱 사이에서

2018.08.31

무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아직 방심하긴 이르다. 9월은 여름의 늦더위와 가을의 선선함이 교차되는 달.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처할 수 있는 라운드 룩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LATE SUMMER]

경쾌한 컬러로 캐주얼하게
밝은 오렌지 컬러로 경쾌함을 살렸다. 단추 장식이 있는 스커트는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귀여운 니삭스와 파우치 토트백을 더해 영하고 큐트한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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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 팬텀골프웨어 소매의 컬러와 패턴이 포인트인 티셔츠, 19만8000원. 오렌지 컬러가 상큼한 스커트, 21만8000원. 화이트 벨트, 11만8000원. 화이트 니삭스, 1만4000원. 앙증맞은 에나멜 파우치 토트백, 23만8000원. 고커 스파이크 골프화, 24만8000원.



시크하고 스포티하게
무더운 여름보다는 오히려 지금이 슬리브리스를 기분 좋게 입을 수 있는 때다.
늦더위가 찾아온 오후 티업 시 입기 좋은 라운드 룩. 블랙&화이트로 컬러를 통일해 시크하게 연출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왼쪽부터 시계 방향) 핑골프웨어 화이트 선바이저, 7만8000원. 단추가 포인트인 슬리브리스 티셔츠, 16만5000원. 모노톤의 세련된 골프장갑 가격 미정, 슬릿 디테일의 스커트, 22만5000원. 고커 베이직한 화이트 골프화, 24만8000원.



[EARLY AUTUMN]

모노톤으로 세련되게
화이트와 그레이, 블랙 컬러를 활용한 모노톤 코디네이션. 집업 베스트와 니삭스로 날씨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기하학적인 무늬의 패턴 스커트가 포인트.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왼쪽부터 시계 방향) LPGA골프웨어 로고가 포인트인 심플한 골프캡, 4만9000원. 소매 배색이 스포티한 이너 티셔츠, 12만9000원. 모노톤의 세련된 니트 집업 베스트, 18만9000원. 물결 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니삭스, 2만원.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파이크 골프화, 25만9000원. 과감한 패턴이 프린트된 스커트, 18만9000원. 화이트 파우치, 7만9000원.



캐주얼하면서도 클래식하게
폴로 티셔츠에 라운드 니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쿨걸 룩을 완성했다.
챙이 짧은 체크 패턴의 모자와 장갑, 태슬 장식의 니삭스가 우아한 느낌을 더한다.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왼쪽부터 시계 방향) 링스골프 클래식한 체크 패턴의 모자, 6만8000원. 화사한 화이트 이너 티셔츠, 13만8000원. 그린 컬러가 멋스러운 니트 베스트, 21만8000원. 태슬 장식이 달린 니삭스, 2만1000원. 활용도 높은 베이직한 스커트, 19만8000원. 체크 패턴이 가미된 골프장갑, 6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9호

[2018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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