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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시즌 스타트 라운드 룩

2018.02.19

조금 이르지만 2월에도 라운드 재개가 충분히 가능하다. 발 빠르게 시즌 스타트를 끊을 골퍼들을 위해 티업 타임별 골프 룩을 준비했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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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TEE-UP 이른 라운드의 시작 (순서대로) ▲ 핑골프웨어 깔끔하게 받쳐 입을 수 있는 모크넥 화이트 티셔츠, 11만8000원. 덕다운으로 보온성을 높인 점퍼, 48만4000원. 사이드 포켓이 포인트인 화이트 기모 팬츠, 26만5000원. ▲ 파리게이츠 블랙 하이넥 티셔츠, 15만8000원. 울 100% 소재의 배색 반 집업 니트, 45만8000원.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우븐 티셔츠, 33만8000원. 언밸런스한 밑단 플리츠가 돋보이는 스커트, 33만80000원. ▲ 팬텀골프웨어 소매 배색이 스포티한 방풍 하이넥 니트, 33만8000원. 탈착 후드가 달린 덕다운 베스트, 39만8000원. 사선 퀼팅의 패딩 큐롯, 2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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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TEE-UP 오후의 일교차 (순서대로) ▲ FJ어패럴 스트레치성이 좋은 셔츠, 10만8000원. 자외선을 차단하는 하프 집업, 14만8000원. 흡습속건, 항균성 소재를 사용한 우븐 패널 니트 재킷, 19만8000원. 뒷면에 플리츠 디테일이 숨어 있는 스커트, 19만8000원. ▲ 블랙앤화이트 넉넉히 목을 감싸주는 레드 터틀넥, 38만5000원. 허리 밑 길이의 화이트 심리스 다운 베스트, 66만원. 동글동글한 밑단 처리가 귀여운 블랙 쇼츠, 49만5000원. ▲ 블랙앤화이트 넉넉히 목을 감싸주는 레드 터틀넥, 38만5000원. 허리 밑 길이의 화이트 심리스 다운 베스트, 66만원. 동글동글한 밑단 처리가 귀여운 블랙 쇼츠, 49만5000원.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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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TEE-UP 아침엔 보온이 우선 (순서대로) ▲ 핑골프웨어 화이트 폴로 티셔츠, 11만8000원. 모노톤 컬러의 방풍 집업 베스트, 36만5000원. 스포티한 덕다운 하이넥 점퍼, 58만8000원. 캐주얼한 와인 컬러의 팬츠, 28만5000원. ▲ 핑골프웨어 화이트 폴로 티셔츠, 11만8000원. 모노톤 컬러의 방풍 집업 베스트, 36만5000원. 스포티한 덕다운 하이넥 점퍼, 58만8000원. 캐주얼한 와인 컬러의 팬츠, 28만5000원. ▲ 팬텀골프웨어 패턴이 그라데이션된 덕다운 방풍 카디건, 24만9000원. 거위털 충전재를 넣은 다운 베스트, 25만8000원. 기모 안감이 있는 솔리드 팬츠, 12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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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TEE-UP 겹겹이 레이어드 (순서대로) ▲ FJ어패럴 부드러운 감촉의 더블 포켓 셔츠, 10만8000원. 투 톤 배색이 돋보이는 브이넥 스웨터, 15만8000원. 경량 레이어 소재를 사용한 방수 재킷, 26만원. 신축성이 좋은 편안한 착용감의 팬츠, 19만8000원. ▲ 블랙앤화이트 보온성이 뛰어난 화이트 플리스 티셔츠, 36만3000원. 감촉이 부드러운 특수 소재 패딩 베스트, 62만7000원. 깅엄 체크 무늬의 팬츠, 42만9000원. ▲ 아디다스골프 신축성이 좋은 화이트 긴팔 폴로셔츠, 12만8000원. 그레이 컬러의 클라이마히트 패딩 재킷, 21만8000원. 베이직한 화이트 본딩 팬츠, 15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2호

[2018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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