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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호]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퍼는 방울방울
기사입력 2017.12.12 14:30:02  |  최종수정 2017.12.12 14: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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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 없는 겨울은 상상할 수 없다. 특히 퍼가 방울처럼 달린 아이템은 귀여운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밋밋한 골프 룩에 작지만 큰 마침표를 찍어줄 퍼 액세서리들.

HAT
(왼쪽부터) 데니스골프 머리 위에서 움직이는 복슬복슬한 퍼는 얼굴마저 화사하게 살린다. 하운드투스 체크 모자에 흰 퍼를 달았다. 15만8000원. 핑골프웨어 탐스러운 눈송이처럼 만지고 싶은 퍼 방울. 화이트와 밝은 그레이 톤이 조화된 모자가 순수해 보인다. 8만3600원.

GLOVES
볼빅브이닷 스윙을 할 때마다 손목에 달린 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과 화이트, 둘 중 취향대로 고를 것. 7만5000원.

BALL POCKET & BAG
(왼쪽부터) 파리게이츠 보기에도 예쁘지만 푹신한 퍼와 니트 소재가 공의 스크래치를 막는다. 게다가 이건 사랑스러운 핑크 퍼다. 키링이 달린 볼주머니. 5만8000원. 핑골프웨어 별 자수가 놓인 버킷 토트백에 왕방울만한 밍크를 달았다. 귀여움을 과시할 수 있는 앙증맞은 크기다. 15만8000원.

BEANIE
(왼쪽부터) 빈폴골프 선명한 블루와 그레이가 믹스된 투 톤 컬러 퍼. 고급스럽게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짧은 챙이 달린 네이비 니트 비니. 11만8000원. 타이틀리스트어패럴 얼굴에 딱 달라붙는 비니가 부담스러웠다면 퍼 장식으로 시선을 분산시키자. 포근한 니트에 담백하고 심플한 그레이 컬러를 더했다. 6만원.

BAG
마스터바니 에디션 필드에서만 들기엔 너무 아깝다. 어디나 매치하기 좋은 블랙&화이트에 풍성한 퍼와 스터드 장식이 유니크한 토트백. 25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0호 [2017년 1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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