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STYLE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를 간직하다

2022.01.10

해가 바뀌어서일까? 1월 1일의 태양은 왠지 특별하게 느껴진다. 더욱 찬란하게 빛나는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를 갖춘 시계 4개를 모았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JAEGER LECOULTRE
두께가 9.2mm에 불과한 슬림한 케이스 안에 자리잡은 퍼페추얼 캘린더 무브먼트는 예거 르쿨트르의 울트라 씬 기술력을 대변해 준다. 2100년까지 추가적인 세팅이 필요 없으며 윤년마다 2월 29일을 자동으로 표기한다. 균형 잡힌 디자인과 뛰어난 가독성으로 요일, 달, 날짜, 연도, 문페이즈 인디케이터가 장착됐다.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퍼페추얼은 가격 미정.


 기사의 1번째 이미지
IWC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실제 달의 주기와 그 오차가 577.5년 동안 단 하루에 지나지 않는 놀라운 워치로 사용자의 모든 요구를 충족시킨다. 퍼페추얼 캘린더, 전체 연도 표시, 펠라톤 와인딩을 장착한 7일간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IWC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는 5100만원.


 기사의 2번째 이미지
BREITLING
브라이틀링이 출시한 컬렉션 중 가장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가진 프리미에르 헤리티지 컬렉션은 데일리 룩부터 드레스 룩까지 모든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울린다. 자체 제작한 칼리버 B25가 장착돼 있으며 요일, 날짜, 문페이즈와 같은 다양한 성능으로 특별함을 전한다. 프리미에르 B25 다토라 42는 1500만원대.


 기사의 3번째 이미지
CHOPARD
지름 43mm에 18K 화이트 골드로 만들어 모던한 감성이 돋보이는 워치로 퍼페추얼 캘린더, 24시간 스케일, 스톱 세컨즈 기능이 있다. 윤년은 물론 문페이즈로 낮과 밤의 시간을 아름답게 표현해 준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으로 뒷모습까지 아름다우며, 50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쇼파드 L.U.C 루나원은 가격 미정.




장윤정 기자 사진 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9호

[2022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