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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GOLDEN TIME

2021.09.09

따사롭고 찬란한 황금빛 가을 햇살을 닮은 골드 워치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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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현대 여성상을 표현하는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 모던 레트로 디자인이 특징인 크로노맷 32는 COSC 공식 인증을 받아 슈퍼쿼츠 크로노미터인 브라이틀링 칼리버 77로 구동된다.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EOL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3~4년마다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있다. 베젤부터 러그, 브레이슬릿까지 18K 로즈 골드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부여한다. 260만원대.

OME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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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36mm 케이스 측면을 따라 38개의 다이아몬드가 자리한다. 은은한 빛을 내는 문샤인™ 골드는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아 18K 옐로 골드 합금으로 제작됐다. 짙고 푸른 어둠 속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간이 지나도 색감과 광채가 바래지 않는 장점을 지녔다. 폴딩 클래스프 타입 메시 브레이슬릿이 모던한 멋을 자아낸다. 800만원대.

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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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안 5개 무빙 다이아몬드의 움직임은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창조하며 행복하고 자유로운 여성을 상징한다. 셀프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09.01-C가 30mm 케이스 안에 탑재돼 있으며 시스루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생생한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가격 매장 문의.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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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mm 라운드 케이스로 라임라이트의 상징적인 비대칭 러그 위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우아하게 빛을 발한다.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가볍고 부드럽게 손목을 감싸는 골드 말라니즈 브레이슬릿으로 설계했다. 기계식 셀프 와인딩 501P 무브먼트가 43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한다. 5000만원대.

박수진 기자 사진정우영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25호

[2021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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