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STYLE

JUST THE TWO OF US

2021.02.09

서로의 시간을 공유하는 시간.

BREITLING

 기사의 0번째 이미지
WOMEN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 ‘스쿼드온어미션’ 캠페인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여성의 의미를 재정의한다. 사진 속 크로노맷 32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77로 구동되며 온도의 영향을 덜 받는 슈퍼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돼 있다. 배터리 수명은 3~4년 거뜬하고 얇은 여성 손목에 어울리는 직경 32mm 사이즈를 갖췄다. 1500만원대.

MEN 브라이틀링 하우스가 제작한 칼리버 01을 탑재한 크로노맷 B01 42의 파워리저브는72시간, 최대 2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사파이어 글래스는 양면 모두 빛이 반사되는 걸 방지한다. 버터플라이 클래스프가 장착된 스틸 롤 브레이슬릿은 모든 스포츠와 비즈니스에도 탁월하다. 1500만원대.

OMEGA

 기사의 1번째 이미지
WOMEN 오메가의 여성 컬렉션 중에서도 트레소는 브랜드의 오랜 전통을 따른다. 과거 오메가의 시계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디자인과 소재는 혁신적이다. 화사하고 화려하게 빛나는 골드 소재는 18K 문사인 골드로 제작했으며, 베젤과 러그의 곡선을 따라 세팅된 38개의 다이아몬드는 우아한 멋을 자아낸다. 1200만원대.

MEN 크지도 작지도 않은 41mm의 적당한 사이즈에 옐로 골드 포인트는 18K 세라 골드를 적용했다. 블랙 레더 스트랩의 안쪽 손목이 닿는 부위에는 고무 안감이 있어 착용감 또한 편안하다. 자체 제작한 오메가 CO-액시얼 마스터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8901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700만원대.

JAEGER LECOULTRE

 기사의 2번째 이미지
WOME 랑데부 나잇 & 데이 미디엄의 34mm 직경 안에 오토매틱 칼리버 898A/1이 탑재돼 있다. 이는 6시 방향에 자리한 낮밤 인디케이터의 섬세한 움직임을 완성한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을 따라 브랜드 특유의 인덱스가 자리한다. 3200만원대.

MEN 얇은 시계일수록 정교한 기술력을 요한다. 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1cm도 안 되는 케이스 안에 날짜 인디케이터와 문페이즈를 구현한다. 사파이어 케이스 백을 통해 예거 르쿨트르가 자체 제작한 칼리버 925/1의 섬세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2600만원대.

PANERAI

 기사의 3번째 이미지
WOMEN 파네라이 인하우스에서 제작한 핸드와인딩 기계식P.1000/10을 탑재했으며, 최고급 품질의 템포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금속합금 글루씨듀어Ⓡ 밸런스를 완성한다. 아이보리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레드가 조화롭게 매치된다. 1800만원대.

MEN 아이보리 다이얼, 로즈 골드 케이스,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삼박자가 클래식하면서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낸다. 여성 제품과 동일한 칼리버를 적용, KIF 파레콕 충격 방지 장치도 함께 구동된다. 로즈 골드 케이스는 폴리시드 골드테크 덕분에 흠집에 강하다. 2200만원대.



박수진 기자 사진 김현동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8호

[2021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