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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FALL IN BROWN

2020.09.16

가을을 닮은 브라운 가죽 스트랩 워치.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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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골드 케이스에 7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알티플라노. 피아제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장착해 얇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다이얼, 가늘고 긴 핸즈가 돋보이는 워치. 2900만원대.

BVL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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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펜티만의 아이코닉한 케이스, 손목을 부드럽게 휘감는 브라운 스트랩이 감각적이다. 브레이슬릿처럼 매일 차기 좋은 불가리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타임. 로즈골드 케이스에 화이트 마더오브펄 다이얼, 두 줄의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1300만원대.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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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 구슬 장식 베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화려한 조화를 이루는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5.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이 시선을 끈다. 자체 제작한 브라이틀링 칼리버 17을 장착했다. 1500만원대.

JAEGER 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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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기요셰 다이얼 위로 낮과 밤을 표시하는 인디케이터가 자리한다. 다이아몬드 장식이 눈부시게 빛나는 랑데부 나잇&데이 로즈 골드 미디엄 워치.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라운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의 조합이 페미닌하다. 가격 미정.





editorYu Hee Ky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3호

[2020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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