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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스키장 가는 길

2020.01.03

골퍼가 스키장으로 향할 때. 눈밭에서도 눈에 띄는 골프웨어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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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 방향) 파리게이츠 눈처럼 새하얀 구스다운 점퍼. 블루와 화이트 배색 퍼가 산뜻하다. 98만원. 상큼한 라임 컬러의 방풍 구스다운 팬츠. 43만8000원. 방울 포인트가 깜찍한 니트 비니 캡. 10만8000원. 발목에 패딩을 덧대 보온성을 높인 하이톱 스니커즈. 3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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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링스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달려 있어 2-Way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에나멜 디테일과 페미닌한 라인이 돋보이는 벨티드 다운 점퍼. 78만4000원. 2 테일러메이드어패럴 보아털이 내장돼 있는 울 소재의 넥워머. 6만8000원. 캐주얼한 매력의 케이블 니트 비니. 5만5000원. 3 파리게이츠 뻔한 스키장 룩에 질렸다면 스키니한 팬츠 위에 패딩 쇼츠를 레이어드해 볼 것. 경쾌한 오렌지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37만8000원. 4 까스텔바작 자유분방한 아트워크가 프린트된 퀼팅 구스다운 점퍼. 후드의 화이트 퍼가 얼굴을 환하게 살린다. 48만원. 5 LPGA골프웨어 블랙 컬러가 세련된 보아퍼 점퍼. 방풍 안감을 사용해 활동성과 보온성을 높였다. 아웃도어에서 요긴할 아이템. 24만9000원. 6 링스 스키웨어는 역시 화이트 컬러다. 심플한 디자인의 패딩 팬츠. 허리에 밴드가 내장돼 있어 입고 벗기 편하다. 19만8000원. 7 마코골프 넥의 스트링을 조여 목을 여밀 수 있다. 선명한 퍼플 컬러와 앵무새 캐릭터가 귀여운 하이넥 풀오버. 29만8000원. 8 팬텀골프웨어 타이포그래피를 패턴으로 활용한 스포티한 디자인의 점퍼 베스트. 덕다운을 충전재로 넣어 보온성이 탁월하다. 41만8000원. 9 FJ어패럴 귀를 따뜻하게 덮을 수 있는 선바이저. 니트 비니와 매치하면 머리부터 귀까지 바람이 완벽 차단된다. 7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5호

[2020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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