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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바다를 꿈꾸며

2020.08.05

도전적인 그녀에게 권하고 싶은 다이버 워치.

CH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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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와 산호를 닮은 쇼파드 해피 오션 워치. 심해를 유영하는 물고기처럼 다이얼 위로 5개의 다이아몬드가 반짝인다. 수중에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파도 형태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 단방향 회전 베젤, 셀프 와인딩 쇼파드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30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미정.

BLANC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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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 피프티패텀즈 바티스카프는 수중 탐험의 정신을 계승한다. 심플한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세라믹 베젤, 빈티지한 핸즈와 날짜창이 조화롭게 어울린 워치에는 스포티한 캔버스 또는 나토 스트랩을 매치할 수 있다. 100시간 파워리저브, 3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1120만원대.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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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의 아쿠아레이서 컬렉션은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로 변주돼 왔다.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블랙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돋보이는 뉴 아쿠아레이서 레이디. 페미닌한 35mm 사이즈에 스크래치에 강한 단방향 베젤, 6개의 스터드가 아이코닉하다. 300m 방수 기능을 탑재했다. 190만원대.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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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슈퍼오션은 다이빙, 서핑, 수영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 때 차기 좋은 시계다. 스포티한 디자인, 실용성을 갖춘 워치는 약 38시간의 파워리저브와 200m 방수 기능을 지녔다. 시원한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톱니형 단방향 베젤이 액티브한 매력을 발산한다. 4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2호

[2020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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