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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PURE WHITE

2020.06.10

순수한 매력을 지닌 화이트 다이얼 워치.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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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간결한 다이얼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심플한 화이트 다이얼에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피아제 알티플라노 워치. 베젤엔 68개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함을 더했다.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장착해 얇고 가볍다. 489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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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LING 화이트 자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가 어울린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5. 베젤을 따라 장식된 촘촘한 구슬 장식이 페미닌하다. 폴딩 클래스프가 장착된 스틸 브레이슬릿이 더없이 시원해 보인다. 600만원대.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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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 LECOULTRE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컨트롤 데이트는 빈티지한 감각이 돋보이는 워치다. 유려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담백한 다이얼을 더한 절제된 디자인이 장점. 보드라운 송아지 가죽 스트랩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윽한 색과 질감을 드러낸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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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현대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품격을 겸비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5 데이-데이트. 41mm의 케이스에 깨끗한 화이트 다이얼, 장인의 수작업을 거친 핸즈와 태그호이어 로고가 조화롭다. 무광과 유광이 결합된 H라인 브레이슬릿이 손목에 편안하게 감긴다. 35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0호

[2020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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