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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매일 그대와

2020.04.24

매일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차는 사이 좋은 커플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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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다이얼의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오토매틱은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하다. 2시와 4시 방향의 크라운이 포인트. 유려한 곡선을 이루는 베젤과 스틸 브레이슬릿이 조화롭다. 1000만원대. 세련된 품격이 느껴지는 랑데부 나잇&데이 미디엄. 낮과 밤 인디케이터와 블루 핸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캐주얼부터 이브닝 드레스까지 어떤 의상에 매치해도 좋다. 10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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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한 38mm 사이즈의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간결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장점이다. 지적인 인상을 풍기는 앤트러사이트 다이얼과 브라운 스트랩이 멋스럽다. 700만원대. 짙은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루미노르 두에는 직경 45mm다. 클래식함과 스포티한 감각이 맞물린 워치. 파네라이 인하우스에서 제작한 P.4001 칼리버를 탑재했다. 11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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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옥토 로마는 첫눈에 강한 인상을 준다. 기하학적인 팔각형 케이스는 중세부터 르네상스 시대의 건축에서 영감받았다. 스틸과 로즈 골드 소재를 적절히 배합한 균형미 또한 돋보인다. 900만원대. 찬란한 빛처럼 화려한 루체아 워치. 빗살 무늬의 독특한 다이얼,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브레이슬릿, 젬스톤 크라운 장식이 매끈하게 어우러진다. 베젤은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21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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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멋으로 쉬이 질리지 않을 피아제 알티플라노 워치. 격식을 갖춰야 하는 때에도, 캐주얼한 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자체 제작 430P 초박형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1000만원대.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다이얼과 미니멀한 디자인이 우아한 매력을 풍긴다. 48개의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핑크 골드 케이스가 어울린 페미닌한 워치. 10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9호

[2020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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