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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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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남성 골퍼를 위한 비장의 무기 시계, 그리고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살리는 골프클럽.

HUB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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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파워, 자기 컨트롤, 정확성, 완벽한 타이밍. 골퍼라면 갖춰야 할 요소들이다. 골퍼를 위한 궁극의 골프 워치 위블로의 빅뱅 유니코 골프. 불과 98g밖에 되지 않는 가벼움과 타수 카운팅 기능이 특징이다. 골프장갑을 연상케 하는 스트랩이 멋을 더한다. HUB1580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4100만원대.
클럽은 스피드 그루브 기술로 반발력은 높이고 비거리는 늘리는 젝시오 엑스 아이언.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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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의 어벤저 오토매틱 45 씨울프는 모험에 어울리는 워치다. 클래식 파일럿 워치지만 산과 바다 그 어느 곳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골프장 역시 물론이다. 긍정적인 파워가 느껴지는 옐로 다이얼,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톱니형 베젤과 나사식 백 케이스가 조화롭다. 셀프 와인딩 브라이틀링 칼리버 17 기계식 무브먼트를 장착했으며 30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500만원대.
클럽은 비거리를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는 PRGR 슈퍼에그 480 드라이버.



PAN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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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스포츠 워치인 파네라이에 열광하는 골퍼들이 꽤 있다. 파네라이는 어디서나 담백한 디자인으로 묵직하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루미노르 8 데이즈 GMT는 파네라이 인하우스에서 제작된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다이얼은 발광 물질이 비치도록 두 개의 디스크가 중첩 설계돼 있다. 6시 방향엔 독특한 형태의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자리한다. 1400만원대.
클럽은 비거리 향상에 기여하는 미즈노 JPX S10 포지드 아이언과 최상의 반발력과 타구감을 제공하는 미즈노 MX-70 포지드 아이언.


ROGER DUBU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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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으로 향하는 드라이브를 더욱 기쁘게 만들어줄 시계.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우라칸은 람보르기니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워치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V10 엔진에서 가져온 스트럿바 디자인의 브리지, 공기 흡입구의 반육각 형태를 따온 오픈워크 다이얼이 람보르기니의 정수를 보여준다.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와의 파트너십으로 개발된 칼리버 RD630을 장착했다. 8650만원대.
클럽은 AI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빠른 스피드의 캘러웨이 매버릭 드라이버.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7호

[2020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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