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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MOON FACE

2020.10.19

다이얼 위로 둥근 달이 차오른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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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문페이즈가 드라마틱한
피아제 라임라이트 스텔라 워치.
유려한 곡선의 타원형 케이스, 골드 아플리케
인덱스의 화이트 다이얼이 우아하다.
피아제 자체 제작 584P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2950만원대.


 기사의 1번째 이미지


BVLGARI
불가리 루체아 문페이즈는 로맨틱한 매력을 지닌 워치다.
로즈 골드 베젤, 핑크 카보숑 스톤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크라운이 화려하게 어울린다.
12시 방향에 위치한 부채꼴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달의 주기를 관찰할 수 있다. 2000만원대.



FOR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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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PAIN
고풍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블랑팡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빈티지한 문페이즈와 월, 일, 요일을 표시하는 컴플리트 캘린더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블랑팡만의 특허받은 언더러그 코렉터를 탑재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캘린더를 조정할 수 있다. 30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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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 LECOULTRE
장인의 손길로 섬세하게 완성된 문페이즈가 정교하다.
클래식한 무드를 풍기는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트리뷰트 캘린더.
네모 반듯한 다이얼 앞면엔 문페이즈가, 뒷면에는
낮과 밤을 표시하는 인디케이터가 자리한다. 가격 미정.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14호

[2020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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