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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Gold Light

2019.10.29

따스한 빛을 머금은 골드 케이스 워치.



HUB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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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에서 자체 개발한 킹 골드는 18K 골드에 플래티넘 5%를 더해 만든다. 소재의 특성 덕분에 스크래치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킹 골드 케이스를 장착한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블루는 강인하면서도 대담한 면모가 느껴지는 워치다. 블루 다이얼과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다. 2300만원대.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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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은 말갛지만 케이스는 빛이 난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7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피아제 알티플라노. 시계를 차고 있다는 걸 잊을 정도로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자사 제작한 450P 울트라-씬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2900만원대.



PAN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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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골드 케이스에 유광 레드 컬러 스트랩이 어울린 루미노르 두에.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제작된 무브먼트 중 가장 두께가 얇은 P.900 칼리버로 구동된다. 38mm 사이즈라 여자도 부담 없이 찰 수 있다. 3일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1700만원대.



JAEGER 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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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구름과 빛나는 별, 밤이면 모습을 드러내는 달.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문 미디엄은 문페이즈와 핑크 골드 케이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조화시켰다. 은은한 실버 기요셰 다이얼이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낸다. 가격 미정.





editor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3호

[2019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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