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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SQUARE FACE

2019.10.15

네모 반듯 지적인 매력을 풍기는 스퀘어 다이얼 워치.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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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사각형 케이스를 둥근 모서리로 마무리했다. 케이스와 러그가 통합된 디테일이 매력적인 탱크 루이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만의 매뉴얼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8971 MC 칼리버로 구동되며 3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핑크 골드 케이스와 매트한 브라운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의 조화가 세련된 워치. 1500만원대.



FREDERIQUE CO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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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까레 오토매틱은 고전적 디자인이 장점이다. 대담한 로마숫자 인덱스, 12시 방향에 위치한 밸런스 휠, 스틸 케이스와 어울리는 블랙 컬러의 소가죽 스트랩이 중후한 느낌을 자아낸다. 투명한 케이스백으로 호수 안의 물결 같은 코트 드 제네바 장식을 감상할 수 있다. 180만원대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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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가 1969년 출시한 호이어 모나코는 세계 최초의 사각형 방수 워치였다. 뉴 모나코 칼리버 11 크로노그래프는 오리지널 모델을 그대로 계승한다. 스틸 사각 형태와 블루 다이얼, 두 개의 화이트 카운터, 날짜 기능을 지닌 칼리버 1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와 100m 방수 기능을 장착했다. 펀칭 장식의 소가죽 스트랩이 스포티한 감각을 더한다. 730만원대



JAEGER 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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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처럼 견고하고 반듯한 외관이 우아하다.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 트리뷰트 듀오페이스는 앞면과 뒷면 두 얼굴을 가졌다. 실버 그레이와 블루 선레이 브러시드 인덱스, 둘 중 그날의 기분과 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낮과 밤 인디케이터와 고급스러운 가죽 스트랩이 멋스럽다. 가격 미정.





editor Lee Eun Jung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2호

[2019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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