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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Happy Valentine

2019.02.01

평생 잊지 못할 밸런타인 기프트. 달콤한 사랑을 약속하는 커플 워치들.

JAEGER
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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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다이얼 중앙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낮과 밤의 변화를 들여다볼 수 있다. 베젤의 다이아몬드 장식이 페미닌한 워치. 핑크 골드 케이스와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이 우아하다. 27000만원대. 두께가 1cm도 채 되지 않아 손목에 착 감긴다. 날짜 인디케이터가 장착된 문페이즈 워치. 사파이어 케이스백 너머로 예거르쿨트르 칼리버 925의 움직임이 보인다. 케이스를 핑크 골드로 통일해 페어링을 이뤘다. 2000만원대.

C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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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발롱 블루 컬렉션의 남성 버전으로 고전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까르띠에 자체 제작 매뉴얼 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 430 MC가 장착돼 있는 클래식 워치. 가격 미정. 다이얼의 유려한 곡선을 따라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화려하게 세팅돼 있다. 매끄럽게 다듬어진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형태가 낭만적이다. 4시 방향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유성처럼 고고하게 빛난다. 1500만원대.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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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링크 컬렉션만의 S형 링크 브레이슬릿이 엘레강스하다. 스틸 케이스에 스카이 블루 컬러의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한다. 460만원대. 강인하고 품위 있는 남성에게 권하는 레이싱 워치.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완벽한 드레스업을 완성한다. 칼리버 16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510만원대.

PAN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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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이보리 컬러 다이얼과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가 빈티지한 자태를 뽐낸다. 와인딩 크라운을 보호하는 브리지 레버 장치가 멋스러움을 더하는 타임피스. 2600만원대. 남성 워치보다 작은 사이즈의 다이얼을 커플로 매치해 완벽한 한 쌍을 이뤘다.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카운터가, 3시 방향에는 날짜창이 자리잡고 있다. 라이트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산뜻하다. 17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4호

[2019년 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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