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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Retro Mood

2019.08.30

가을이 오면 차고 싶은 레트로한 매력의 시계.

PAN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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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풍의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GMT. 매트한 밀리터리 그린 컬러 다이얼에 부드러운 질감의 브라운 가죽 스트랩을 더해 복고적인 인상을 준다. 3일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파네라이 매뉴팩처가 개발하고 제작한 P.4001 칼리버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1300만원대.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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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면서도 우아한 맛이 있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5 데이-데이트는 매일매일 산뜻하게 찰 수 있는 스틸 워치다. 장인이 수작업한 핸즈와 태그호이어 로고, 로즈 골드 소재의 데이-데이트 창이 포인트. 스크래치와 반사 방지 처리가 된 사파이어 글라스와 100m 방수, 38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까지 실용성도 갖췄다. 350만원대.



JAEGER 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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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의 정교한 장인정신을 담은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 세련된 와인 레드 컬러의 다이얼과 가죽 스트랩이 중후한 매력을 자아낸다. 선레이 브러시 새틴 베이스 다이얼에 바 형태의 아플리케 인덱스를 매치해 섬세하고 유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예거 르쿨트르 칼리버 822/2로 구동되며 45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가격 미정.



BREI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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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자사 제작 칼리버 45 셀프 와인딩 크로노미터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데이&데이트 40. 실버 다이얼과 화이트 스티치 장식의 브라운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레트로한 분위기를 풍긴다. 시간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을 깔끔한 디자인이 장점. 12시와 6시 방향에는 요일과 날짜창이 위치해 있다. 5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201호

[2019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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