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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COOL BLUE

2019.08.08

한여름, 시원하게 차고 싶은 블루 다이얼 워치.

TAG HE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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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오타비아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태그호이어 뉴 오타비아. 블루 다이얼에 블루 양방향 회전 베젤을 매치해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스틸 브레이슬릿과 나토 스트랩이 제공되며 하단의 푸시 버튼을 눌러 손쉽게 스트랩을 바꿔 낄 수 있다. 크로노미터 인증의 칼리버 5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470만원대.

BLANC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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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하게 빛나는 블루 사파이어 다이얼이 시원하다. 문페이즈와 컴플리트 캘린더,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갖춘 블랑팡 피프티 패텀즈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컴플리트 캘린더. 스틸 케이스에 블루 다이얼과 베젤을 더해 다이버 워치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캐주얼한 블루 레더 스트랩 덕분에 스타일링이 용이하다는 것 또한 장점. 2900만원대.

PANE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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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루미노르 GMT는 현지 시간과 타국의 시간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는 GMT 기능을 지니고 있다. 블루 썬-브러시드 기법을 적용한 다이얼은 신비로운 딥 블루 컬러다. 300m 방수는 물론 72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제공하며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돼 내구성과 실용성이 뛰어나다. 1000만원대.

JAEGER LECOUL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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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풍기는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블루 다이얼에 브라운 컬러의 카프 스킨 스트랩을 더해 어떤 룩과도 잘 어울리는 워치다. 예거 르쿨트르 캘리버 751H로 구동되며 속도 측정이 가능한 타키미터 기능을 장착했다. 화이트 형광 숫자와 트윈 카운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격 미정.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9호

[2019년 8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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