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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여자를 위한 스틸 워치

2019.06.28

이 계절 시원하게 차고 싶은 스틸 브레이슬릿 워치.

B L A N C P A I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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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브레이슬릿에 푸른 자개 다이얼과 40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이 우아함을 자아낸다.
6시 방향에 위치한 문페이즈가 시선을 잡아
끄는 블랑팡 우먼 컴플리트 캘린더. 빨간 화살표
핸드를 통해 날짜 확인이 가능하며 10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2500만원대.




B V L G A R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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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의 워치메이킹 기술이 돋보이는 루체아 투보가스 워치.
주얼리처럼 손목에 감기는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이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블랙 래커 다이얼에 스틸
케이스를 더해 모던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느껴진다.
크라운의 핑크 카보숑컷 스톤이 포인트. 800만원대.





T A G H E U E R

 기사의 2번째 이미지
S형 링크 브레이슬릿은 태그호이어 링크 컬렉션만의
시그니처다. 스카이 블루 컬러의 마더오브펄 다이얼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베젤이 엘레강스한 뉴 링크레이디 쿼츠 32mm.
섬세한 곡선으로 세팅된 브레이슬릿이 매끄럽게 빛난다.
페미닌한 디자인으로 매일 차기 좋은 워치. 460만원대.





B R E I T L I N G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1 오토매틱 38은 빈티지한 매력을 지닌
파일럿 워치. 구슬 모양 장식을 두른 18K 레드 골드 베젤과
스틸 브레이슬릿이 절묘하게 어울린다. 클래식 또는 심플한 룩
어디에나 스타일링이 용이한 것이 장점. 7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8호

[2019년 7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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