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STYLE

심해를 향해

2019.05.31

깊이 더 깊이.
물속을 유영하는 다이버 워치들.


P A N E R A I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파네라이 섭머저블은 프로페셔널 다이빙 워치다.
300m 방수 기능과 3일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단방향 회전 베젤이 잠수 시간을 표시한다.
화이트 야광 마커를 적용해 수심은 물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시간을 읽을 수 있다.
직경 42mm에 스포티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어떤 룩에도 멋스럽게 어울린다. 1140만원대.





T A G H E U E R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수상 스포츠에서 영감 받은 태그호이어의 아쿠아레이서.
아쿠아레이서 300M 칼리버 5 오토매틱 43mm는 견고한 세라믹 소재에 단방향 회전 베젤을 장착한 남성적 워치다.
수평선을 상징하는 가로 줄무늬 다이얼과 수심에서 시간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야광 마커 인덱스가 특징.
300m 방수 기능은 기본이다. 330만원대.




O M E G A

 기사의 2번째 이미지
플래닛 오션 600M 오메가 코–액시얼 무려 600m까지 방수된다.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보이는 오메가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00은 엄격하기로 유명한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의 8가지 테스트를 통과했다.
긁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장착된 모델로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700만원대.




B R E I T L I N G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데일리 워치로 손색없는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II B20 오토매틱 44는 블루 다이얼과 오션 클래식 스틸 브레이슬릿이 시원스러운 워치다.
20m 방수 기능에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브라이틀링 자사 제작 칼리버 B20으로 구동된다.
단방향 회전 베젤로 잠수 시간을 측정할 수도 있다. 5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7호

[2019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