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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혼자보단 둘

2019.05.16

둘이 있어 더욱 빛나는 커플 워치들.

B V L G A R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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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기하학적인 팔각형 케이스가 강인함을 과시한다. 블랙 다이얼과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모던한 옥토 로마. 700만원대.루체아 컬렉션에 아이코닉한 투보가스 브레이슬릿을 적용했다. 파이프처럼 정교하게 맞물리는 밴드가 손목에 유연하게 밀착된다. 600만원대.



J A E G E R L E C O U L T R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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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마스터 울트라 씬 문은 두께가 1cm도 채 되지 않는 슬림한 워치다. 담백한 다이얼 위에 자리한 문페이즈가 우아하다. 가격 미정.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손목 위에 담았다. 화려하게 세팅된 베젤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실버 기요셰 다이얼과 문페이즈가 조화로운 랑데부 문 미디엄. 가격 미정.



B L A N C P A I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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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잎사귀 모양 바늘과 아플리케 로마숫자 인덱스가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낸다. 화이트 다이얼과 스틸, 다이아몬드가 눈부시게 어우러진 빌레레 우먼 데이트 문페이즈. 1800만원대. 문페이즈, 컴플리트 캘린더, 세컨드 핸즈 기능을 갖춘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심플한 화이트 다이얼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오묘한 표정의 문페이즈가 특징이다. 1760만원대.



B R E I T L I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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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브라이틀링 칼리버 01을 탑재한 내비타이머 1 B01 크로노그래프 43. 양 방향 회전 베젤과 서브 다이얼이 아이코닉하다. 900만원대. 크로노그래프 서브 다이얼이 없는 간결하고 빈티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구슬 모양 장식의 톱니형 베젤이 눈에 띄는 내비타이머 1 오토매틱 38. 40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6호

[2019년 5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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