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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박성현과 태그호이어의 조우

2019.04.12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LPGA투어 박성현과 스위스 아방가르드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만났다.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거침없이 남다른 성취를 쟁취해 온 박성현.
그와 태그호이어가 전하는 메시지는#DontCrackUnderPressure다.



"과감하고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태그호이어와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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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의 새로운 앰배서더 박성현이 선택한 워치는 태그호이어 뉴 링크 칼리버 5 오토매틱 41mm.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링크는 ‘S’형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케이스와 섬세하게 결합된 브레이슬릿, 시크한 블랙 다이얼이 감각적. 태그호이어 칼리버5 오토매틱으로 구동되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을 때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커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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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직경의 스틸 케이스로 엘레강스한 면모를 드러내는 태그호이어 뉴 링크 레이디 쿼츠 32mm. ‘S’형 링크 브레이슬릿이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가운데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베젤과 스카이 블루 마더오브펄 다이얼이 우아하게 반짝인다.



"어떤 어려움에도 굴복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자기
것을 즐길 수 있는 사람. 그것이 바로 진정한 챔피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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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뉴 링크레이디 쿼츠 32mm는 현대적이면서도 활동적인 여성에게 어울린다. 유려한 곡선과 정교한 마감이 시선을 머물게 하는 워치. 매끄러운 광택의 베젤과 화이트 다이얼이 심플한 룩을 완성한다.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박성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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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지닌 태그호이어 뉴 아쿠아레이서 레이디 300M 쿼츠 27mm. 내면의 강인함을 표현한 파워풀한 디자인과 다이버 워치의 기술력이 결합된 워치로 데일리용으로 손색없다. 수퍼루미노바가 부착된 인덱스와 핸즈, 스크루인 크라운과 케이스백을 장착했으며 30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5호

[2019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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