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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A GIFT TO MYSELF

2018.12.11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빛나는 다이아몬드 워치.

C A R T I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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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는 우주의 탄생과 시간의
영속성을 상징한다. 무중력 상태를 떠올리게 하는
볼록한 케이스가 특징. 둥근 다이얼 가장자리에는
1.21캐럿의 다이아몬드 123개가 촘촘히 세팅돼 있다.
가히 손목 위에 가두고 싶은 별이다. 가격 미정.



B L A N C P A I N

 기사의 1번째 이미지
눈부시게 빛나는 다이아몬드에 눈이 멀 것만
같다. 다이얼 전체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우아한
멋을 풍기는 우먼 울트라 슬림. 베젤과 러그에
다이아몬드를 더했고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화이트
오스트리치 스트랩을 매치했다. 4300만원대.


B V L G A R I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유어 타임
워치의 32mm 버전. 기존 27mm에서 좀 더
커진 직경으로 다이얼에 한 번 더 시선이
간다. 뱀의 머리에서 영감을 얻은 케이스를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대담하면서도 관능적이다. 1500만원대.


R O G E R D U B U I S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로저드뷔의 벨벳 컬렉션은 카리스마와
아름다움을 겸비한 디바를 상징한다. 벨벳
에센셜은 강렬한 다이얼이 매혹적이다. 핑크
골드 케이스에 40개, 베젤에 46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박아 넣어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486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2호

[2018년 12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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