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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오래오래

2018.11.02

오래도록 죽지 않는다. 질긴 수명을 자랑하는 파워리저브 워치.

H U B L O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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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의 빅뱅 메카 10 킹 골드는 무려 10일이나 끄떡없다. 10일간의 파워리저브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통해 표시되는데 6시 방향의 크라운 기어가 0부터 10까지 남은 파워리저브 시간을 알려준다. 마지막 2일이 남았을 땐 3시 방향에 붉은 스폿이 모습을 드러낸다. 5400만원대.

J A E G E R L E C O U L T R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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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자태를 뽐내는 예거 르쿨트르의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주인의 평균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 기능을 탑재했다. 다이얼엔 30분과 12시간을 재는 트윈 카운터가 자리잡고 있다. 파워리저브 65시간. 이틀하고도 반나절을 넘는다. 가격 미정.

T A G H E U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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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의 오타비아는 자동차를 상징하는 시계다. 1960, 70년대 포뮬러1 드라이버들의 손목을 장식했던, 모터레이싱 정신을 담은 시계. 오타비아 호이어 02 리-에디션은 오리지널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호이어02 크로노그래프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80시간 파워리저브로 실용적이다. 670만원대

B R E I T L I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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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의 내비타이머 01은 COSC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을 받은 브라이틀링 칼리버 01로 구동된다. 비행 시 섭씨와 화씨 온도를 한눈에 환산할 수 있도록 눈금을 새겨 넣은 것이 특징. 70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 또한 제공한다. 파일럿들이 사랑하는 항공 워치답다. 106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1호

[2018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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