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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THE ENSEMBLE

2018.10.08

하나보다 함께 어울릴 때 더 빛이 난다. 워치와 주얼리의 황홀한 앙상블.

C A R T I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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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축제의 기쁨을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1980년대의 낭만과 우아함을 상징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팬더는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심벌. 야생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팬더의 자태를 고혹적으로 담아낸 컬렉션이 완벽한 페어링을 이룬다. (위부터 시계 방향) 옐로 골드에 블랙 래커 스폿으로 얼룩 무늬를 표현한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보디에 에메랄드로 눈을 단 링, 팬더의 눈을 차보라이트 가넷으로 정교하게 마무리한 네크리스, 옐로 골드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얼리 워치 모두 가격 미정.

B V L G A R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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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와 지혜, 불멸, 장수를 상징하는 뱀에서 영감받은 세르펜티 컬렉션. 불가리의 정교한 기술과 디자인으로 탄생한 세르펜티 컬렉션은 섹시하면서도 대담하다. 뱀의 유연한 움직임을 본뜬 워치와 주얼리가 손목과 목선, 두 귀에 휘감기듯 들어맞는다. (위부터 시계 방향) 로즈 골드에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링, 1200만원대. 뱀의 비늘을 마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로 구현한 네크리스, 8100만원대. 로즈 골드&세라믹 케이스에 38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워치, 1400만원대. 로즈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더한 이어링, 1900만원대.

T I F F A N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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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아틀라스 워치에 티파니의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 페이퍼 플라워를 매치했다. 클래식한 로마숫자와 메탈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워치에 종이꽃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를 더해 정제된 여성미가 느껴진다. (위부터 시계 방향) 스틸 케이스와 실버 다이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베젤이 어우러진 티파니 아틀라스 2-핸즈 워치, 반딧불이의 따스한 빛과 생명력을 옐로 다이아몬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표현한 네크리스, 심플함과 화려함을 지닌 두 가지 텍스처가 섬세한 조화를 이루는 스터드 이어링, 플래티늄과 다이아몬드를 더해 영롱한 광채를 뿜어내는 링 모두 가격 미정.<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90호

[2018년 10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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