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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의 야망 내비타이머 8 B01

2018.08.31

내비타이머가 완전히 새로워졌다.
‘8’이라는 숫자를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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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브라이틀링은 ‘내비타이머 8’ 컬렉션을 통해 기존의 내비타이머를 완전히 새롭게 선보였다. 숫자 ‘8’이 붙은 이유는 이렇다. 1938년 설립돼 공군과 민간 항공사를 위한 파일럿 워치를 제작했던 휴이트 항공 부서를 기리기 위해서다. ‘휴이트’는 프랑스어로 8을 뜻한다. 내비타이머 8 컬렉션은 파일럿 워치의 자부심을 계승하겠다는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그중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내비타이머 8 B01이다.

2009년 첫선을 보였던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칼리버 01을장착했고 제어 휠로 3개의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시작, 중지, 재설정할 수 있다. 크로노그래프를 0으로 재설정하는 하트 모양의 레버 또한 혁신적. 7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한편 10기압 방수 기능까지 갖췄다. 비록 파일럿은 아니지만, 이 시계를 차면 하늘을 나는 기분일 거다.




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9호

[2018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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