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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ROYAL BRITISH CLUB

2018.05.14

임페리얼 골프웨어의 뮤즈 김희선이 제안하는 2018 S/S 시즌 룩. ‘Royal British Club’이란 컨셉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세련된 디자인이 시선을 잡아끈다. 이번 시즌에는 임페리얼의 상징인 왕관 심벌과 영국 국기 유니언잭의 컬러인 레드, 블루를 컨템포러리한 감성으로 전개한다.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럽고 모던한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를 접목해 심플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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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레드, 그레이 세 컬러가 조화로운 티셔츠, 13만8000원. 버클의 왕관 심벌이 포인트인 벨트, 6만8000원. 비침 방지와 쿨링 기능이 있는 스커트, 19만8000원. 화이트 바탕에 블랙 컬러가 시크한 장갑, 6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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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언잭 컬러인 레드와 네이비 배색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집업 티셔츠, 15만8000원. 버클의 왕관 심벌이 포인트인 벨트, 6만8000원. 밑단의 스트라이프가 산뜻한 스커트, 1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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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 패턴의 프린트 티셔츠, 15만8000원. 왕관 심벌의 벨트, 6만8000원. 밑단의 스트라이프가 포인트인 스커트, 1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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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피케 원피스, 17만8000원. 왕관 볼륨 자수로 포인트를 준 선캡, 5만8000원.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믹스된 장갑, 6만8000원. 수납공간과 내구성이 뛰어난 왕관 자수 캐디백, 57만8000원.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4호

[2018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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