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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A Lovely Pair

2018.05.14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차고 싶은 페어 워치.

CHAU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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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블랙과 화이트 마더 오브 펄이 조화롭게 어울린다. 파리 방돔 광장의 쇼메 메종을 상징하는 댄디 워치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화려함을 더한 리앙 뤼미에르 워치의 페어링. 리앙 뤼미에르의 케이스를 감싸고 있는 것은 영원한 인연을 뜻하는 크로스 링크다. 왼쪽 2100만원대, 오른쪽 2300만원대.

PI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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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워치의 정석과도 같은 조합. 핑크 골드 케이스에 화이트 다이얼이 깨끗한 매력을 발산한다. 클래식하면서도 간결한 데일리 워치.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534P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가 장착돼 있으며 42시간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췄다. 왼쪽 4800만원대, 오른쪽 4100만원대.

B L A N C P A I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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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와 요일을 표시하는 컴플리트 캘린더와 문페이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성 워치는 빌레레 컬렉션, 여성 워치는 블랑팡 우먼으로 매치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블랑팡 우먼은 주얼리 대신 차도 될 만큼 화려하다. 왼쪽 3000만원대, 오른쪽 3400만원대.

C A R T I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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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와 탱크 프랑세즈 주얼리 워치를 나란히 뒀다. 탁월한 균형미와 견고한 외관을 지닌 남성 워치는 퀵스워치 시스템이 내장돼 있어 기분 내키는 대로 스트랩을 간편하게 바꾼다. 여성 워치는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입체감이 돋보인다. 왼쪽 980만원대, 오른쪽 1100만원대.

T A G H E U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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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자 브레이슬릿이 맞물리는 태그호이어 뉴 링크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설계돼 있다. 손목 위를 흐르듯 감기는 착용감에 눈부신 광택이 빛나는 워치. 무브먼트 오토매틱 칼리버5로 구동하는 남성 워치와 다이아몬드 세팅을 더한 여성 워치로 완벽한 짝을 이룬다. 왼쪽 360만원대, 오른쪽 460만원대.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4호

[2018년 4월호 기사] 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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