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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MULTI COLOR STRIPE

2018.03.09

색색의 스트라이프가 라운드를 드리운다. 골프 룩에 생동감을 더할 컬러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모았다.

FOR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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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 에디션 민트와 네이비의 싱그러운 조화. 가운데가 살짝 어긋나 있는 듯한 디자인이 위트 있다. 35만8000원. 제품 구매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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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진한 핑크 컬러가 걸리시하다. 양 어깨에 자리한 새 모양 일러스트가 포인트. 1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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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스커트 밑단에 세 가지 컬러의 선을 넣었다. 화이트 상의와 매치하면 무난하게 어울릴 듯. 1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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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골프웨어 마린 룩을 연상시키는 화이트와 블루 스트라이프. 레트로한 장미 자수를 더해 개성이 넘친다. 25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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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진정한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다. 무지개를 닮은 색색의 스펙트럼이 시선을 확 끄는 큐롯. 33만8000원.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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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골프웨어 시원스러운 색상으로 선을 내고 오려 붙인 듯한 형태를 더해 유니크하게 마무리했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스웨터. 2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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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게이츠 장난기 넘치는 레드와 화이트 스트라이프. 로고와 전구 모양 패치가 영한 인상을 준다. 3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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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골프웨어 단정한 그레이에 레드 스트라이프를 더해 스포티한 느낌이다. 과감히 화이트 팬츠와 매치해볼 것. 17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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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반팔 칼라 티셔츠는 활용도 만점이다. 여기에 네이비 스트라이프를 더하면 질리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다. 10만8000원.











editor Lee Eun Jung photographer Chung Woo Yo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3호

[2018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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