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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BROWN STRAP

2017.10.16

자꾸 눈길이 가는 가을을 닮은 브라운 스트랩 시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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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3시 방향의 날짜와 요일 창 위로 태그호이어의 금장 로고가 반짝인다. 심플한 화이트 다이얼이 돋보이는 이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경주로 꼽히는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멕시코 로드레이싱’에서 영감받았다. 브라운 스트랩으로 강인함과 기품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 워치. 5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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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 LECOULTRE 우아한 기요셰 무늬로 장식된 다이얼과 핑크 골드 케이스가 은은한 빛을 뿜어낸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돼 있는 베젤이 시선을 잡아 끄는 가운데 낮과 밤의 시간대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인디케이터가 황홀함의 방점을 찍는다. 27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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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PAIN 요란하지 않게 품격을 드러내는 클래식한 매력. 순백의 다이얼, 여성스러운 다이아몬드 장식이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과 더할 나위 없는 앙상블을 이룬다. 정교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우아함이 매력적인 워치. 31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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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LGARI 예술 작품에 가까운 수려한 무브먼트가 돋보인다. 라운드 워치의 케이스를 뱀처럼 둘러싼 눈부신 다이아몬드 세팅. 풍요와 지혜, 불멸과 장수를 상징하는 뱀을 손목 위에 가둬 놓는 것은 매끈한 브라운 새틴 브레이슬릿이다. 51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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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LOT 진한 카푸치노처럼 분위기 있는 이 모델은 위블로가 추구하는 퓨전 콘셉트의 진수다. 다이얼의 초콜릿 컬러 카본 패턴과 짙은 브라운 컬러의 러버 스트랩이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준다.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베젤에 세팅된 화려한 다이아몬드 또한 매혹적. 31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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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ME & MERCIER 달콤쌉싸래한 초콜릿을 닮은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짙은 그레이 컬러의 다이얼과 절묘하게 어울린다. 스위스 메이드 오토매틱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정교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8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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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ITLING 세계 어느 곳에 있든지 이 시계만 있으면 온전한 제 시간을 누릴 수 있다. 다이얼의 투타임 존 디스플레이 기능과 케이스 뒷면에 새겨진 세계 주요 도시의 타임존으로 여행자를 위한 기능을 제대로 갖췄다. 클래식한 브라운 스트랩으로 어느 장소, 어느 스타일과도 훌륭하게 매치된다. 86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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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DUBUIS 마법의 검처럼 수려하고 진취적인 로저드뷔의 엑스칼리버 컬렉션. 아서왕의 명검을 상징하는 날렵한 시침과 분침, 트리플 러그, 플루티드 베젤, 대담한 로만 인덱스가 로저드뷔만의 아방가르드한 미학을 완성했다. 600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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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Lee Eun Jung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7호 [2017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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