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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COURSE

골프와 관광, 휴식으로 소확행을 즐길 수 있는 곳 일본 보보스 골프리조트

2018.10.08

추운 겨울을 대비해 새로운 골프 여행지를 물색하려는 골퍼가 늘어나고 있다. 일본 혼슈 남동부 태평양 연안에 있는 이바라키 현의 보보스 골프리조트는 골프와 관광, 휴식을 모두 충족시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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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일본 이바라키 현과 인천을 잇는 정기편이 취항하면서 이바라키에서 골프와 관광을 즐기기 더욱 편리해졌다. 일본 혼슈 남동부 태평양 연안에 있는 이바라키 현은 연평균 기온 14도, 연간 강수량 1250㎜의 온화한 내륙성 기후 덕분에 사계절 골프 라운드를 하기 좋은 곳이다. 그리고 대도시인 도쿄에 인접해 있으면서 자연과 온천 등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어 한국인 관광객의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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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 공항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보보스 골프리조트

일본 골프 여행을 계획했다면 접근성이 뛰어난 보보스 골프리조트를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 보보스 골프리조트는 이바라키 공항에서 60km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약 1시간 이동하면 닿는다. 파 72, 전장 6304야드 규모의 18홀 정규 골프코스를 지닌 이곳은 한국인이 운영해 언어 소통, 시설 이용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 강점이다. 산악지형에 위치하고 있어 울창한 숲과 아기자기한 코스 레이아웃으로 플레이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리조트 객실 54실 외에 부대시설로 클럽하우스와 호텔에서 이용하는 온천수, 수영장, 대형 홀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모든 객실에서 골프코스를 조망할 수 있고, 라운드 후 무료 온천욕이 가능해 골퍼에게 필요한 낭만을 채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도심까지 약 4.5km로 가깝기 때문에 라운드 후 시티투어도 가능하다. 아바라키현의 대표 관광지인 다이고 온천, 히타치 해변공원과 일본의 3대 폭포 중 하나인 후쿠로다 폭포, 세계 최고 높이의 우시쿠 대불 등을 즐길 수 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해 새로운 골프 여행지를 물색하고 있다면 연중 온화한 날씨로 골프와 관광, 낭만적인 휴식까지 꿈꿀 수 있는 보보스 골프리조트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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