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 골프포위민로고
    • 정기구독
  • 검색 검색

GOLF COURSE

자연을 품은 도심형 골프장 해솔리아CC

2018.08.31

찬란한 햇살 아래 4계절 내내 푸른 소나무와 대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접근성까지 뛰어난 도심형 골프장 해솔리아CC를 소개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천혜의 수려한 산세를 훼손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보전한 언덕과 계곡 사이로 장대한 샷을 날리는 짜릿함은 해솔리아CC에서만 느낄 수 있는 쾌감이다. 서울 강남에서 35분 이내에 도달하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해솔리아CC는 4계절 울창한 소나무와 자연미를 음미할 수 있는 27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아름다운 자연을 정원처럼 누리는 3개 코스와 다이내믹한 플레이
해솔리아는 울창한 수림이 병풍처럼 감싸 마치 한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27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각기 다른 개성으로 골퍼를 매료시키는 해(9홀·3435m), 솔(9홀·3055m), 리아(9홀·3040m) 코스는 페어웨이와 울창한 수림을 막힘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해코스는 장타자에게 유리한 전장이 긴 홀이 많고, 솔 코스는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IP를 넘겨 쳐야 스코어가 잘 나온다. 리아 코스는 산악 지형에 조성돼 있어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며 분리된 공간에서 라운드를 하는 느낌을 선사한다.

또 코스의 업다운이 비교적 까다로운 편이며, 티 박스에 들어서면 긴장감을 조성할 정도로 좁은 홀이 즐비하다. 그러나 복병은 그린. 그린이 큰 곳이 많아 퍼팅 거리를 맞추는 데 주의를 요한다. 2단 이상의 심한 언듈레이션이 있는 그린에서는 쉽게 좌절할 수 있으니 쇼트 게임에 공을 들여야 타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3개 코스는 모든 골퍼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균형 잡힌 컨셉으로 골프의 재미와 궁극적인 힐링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 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도심형 골프장에서 만끽하는 재미와 특별한 감동
서울 수도권 골퍼에게 골프장 선택의 중요한 요소를 꼽으라고 하면 아마 접근성이 첫 번째일 것이다. 해솔리아는 서울 강남에서 35분, 수원IC에서 15분, 영동고속도로 용인IC에서 10분 정도면 도달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수도권 골퍼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하다. 다음으로 매력적인 요소는 저렴한 그린피다. 공식적인 그린피는 주중 15만원대, 주말 20만원대지만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하면 주중 10만원대 초반, 주말은 18만원 이내에 즐길 수 있다. 또한 4월부터 10월까지는 3부제를 운영해 시간에 쫓기고 주머니가 가벼운 샐러리맨의 부담을 줄여준다. 27홀 전 홀에 라이트가 설치돼 있어 한밤에도 백야처럼 밝다. 저렴한 가격에 야간 골프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시원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다. 27홀 코스 외에 전장 400m, 140타석이 마련된 드라이빙레인지와 미니 코스(파3, 18홀)도 있다. 라운드와 연습을 병행할 수 있어 퍼블릭 코스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공간을 선사한다. 천혜의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연습 공간은 열정적인 골퍼에게 무한한 재미와 감동, 도전정신을 선물 하기 충분하다.





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89호

[2018년 9월호 기사] 에서 계속....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