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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플러스 원

2017.11.09

실용적인 아이템은 언제나 환영받는다. 특히 비니와 선바이저, 볼캡과 귀마개가 짝인 분리형 모자는 제값을 톡톡히 하는 효자 아이템. 완전체로 썼다가 이어밴드 또는 비니, 선바이저로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 가능하다.

FOR WOMNE

BEANIE + SUN VISOR 캐주얼한 니트 소재 분리형 모자는 비니만 따로 일상생활에 활용하기 좋다. 또한 완전체로 착용할 때는 니트 선바이저가 비니를 흔들림 없이 고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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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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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팬텀골프웨어 케이블 니트 비니와 골드라이닝의 선바이저로 구성된 분리형 모 자, 12만8000원. 보그너 풍성한 폼폼 장식 비니와 니트 선바이저로 사용할 수 있는 분리형 모자, 가격 미정.



BALL CAP + EAR BAND 트래퍼 햇이 따로 필요 없다. 봄과 가을에 볼캡으로 착용하다 귀가 떨어질 것 같은 추위가 오면 니트 밴드만 끼우면 된다. 귀가 닿는 부분에 퍼가 장식돼 있어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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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골프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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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브이닷 머리를 감싸는 부분에 패딩을 사용한 아미캡과 와이드 니트 이어밴드가 세트인 분리형 모자, 가격 미정. 타이틀리스트 심플한 화이트 볼캡과 핑크색 포인트의 니트 이어밴드가 어우러진 분리형 모자, 9만원.



FOR MEN

BALL CAP + EAR BAND 남성 제품의 경우 기교를 줄이고 담백하게 만들었다. 어떤 옷에든 잘 어울려야 하니까. 완전체로 착용 시 볼캡에 새겨진 로고가 가려질 것을 생각해 이어 밴드에도 로고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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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어패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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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파리게이츠 모직과 코듀로이 소재를 결합한 볼캡과 이어밴드 분리형 모자, 15만8000원. 보그너 채도가 낮은 레드 볼캡에 촘촘한 니트 조직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한 이어밴드 분리형 모자, 가격 미정.



BEANIE + SUN VISOR 남성 골퍼들이 폼폼 니트 모자를 쓸 확률은 낮지만 세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모자라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스키장 갈 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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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앤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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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아디다스골프 그레이 니트 캡 모자와 로고 장식의 니트 이어밴드로 구성된 분리형 모자, 6만5000원. 타이틀리스트 엠보싱 패턴 니트 비니와 로고가 새겨진 니트 선바이저, 6만원.



editor Park Su Jin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9호

[2017년 1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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