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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옷

2017.06.12

여름의 시작과 함께 장마도 찾아온다. 골프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장마에도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장마철에 유용한 패션 아이템은 바로 레인 코트! 빗속 라운드에서는 돋보이는 스타일을 뽐낼 수 있고, 일상에선 쌀쌀한 날씨에 윈드브레이커로도 활용할 수 있는 레인 코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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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먼싱웨어 사랑스러운 도트 프린트의 뛰어난 방수 소재 레인 코트, 49만8000원. 파리게이츠 경쾌한 무드의 테니스공 모티브 프린트의 레인 재킷, 4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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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핑골프웨어 베이직한 디자인의 하운드투스 패턴 레인 코트, 45만8000원. 파리게이츠 타공이 적용된 스트라이프 패턴 레인 재킷, 43만8000원.

facebook.com/mkgfw



editor Park Su Jin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4호 [2017년 6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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