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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LOOK

[2017년 01월호]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붉은 닭의 기운을 드립니다
기사입력 2017.01.02 13:54:35  |  최종수정 2017.01.02 1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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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해가 밝았다. 붉은 닭띠의 해라서 그런지 빨간색 아이템에 자꾸 시선이 간다.

FOR WOMEN 겨울이라고 무채색만 고집할 필요가 없다. 화사하게 입고 싶다면 골프웨어든 액세서리든 한 가지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게 좋다. 비비드한 컬러로 말이다. 블루나 옐로 컬러도 산뜻하고 좋지만 계절과 이질감이 든다. 그럴 때 빨간색이 가장 적절하다. 어느 색과 매치해도 자기만의 색을 드러내기 때문에 포인트 컬러로 무게감을 더할 수 있다.



GOLF GEAR
(위부터) 블랙앤화이트 각각 블랙과 화이트 테리어가 장식된 방한 골프장갑, 16만5000원. 까스텔바쟉 부드럽고 풍성한 퍼가 달린 유니크한 골프화, 25만9000원. 보그너 토끼 꼬리 같은 폼폼 장식이 발랄한 무드를 연출해주는 니트 비니, 13만8000원.

APPAREL
(위부터) 먼싱웨어 칼라 부분에 라이닝이 돋보이는 레드 피케 셔츠, 19만8000원. 블랙앤화이트 탈부착이 가능한 부드러운 넥워머가 달려 있어 고급스러운 니트 방풍 베스트, 92만4000원. 팬텀골프웨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타탄 체크 니트 스커트, 23만8000원.

ACCESSORY
(위부터) 팬텀골프웨어 레드와 네이비 컬러가 조화로운 유려한 실루엣의 파우치, 13만8000원. 쟝미쉘바스키아 골프티나 볼 같은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미니 파우치, 4만3000원. 파리게이츠 스마일 모티브의 레더 벨트, 15만8000원. 파리게이츠 깔끔한 로고 레터링이 돋보이는 레드 니트 넥 워머, 13만8000원.

FOR MEN 레드 컬러는 더 이상 남자 골퍼들이 입을지 말지 고민할 대상이 아니다. 열정과 건강, 활동적인 이미지를 주기에 탁월하기 때문. 이는 레드 컬러가 상징하는 바와 같다. 그리고 실제 남자 선수들도 `튀는` 컬러임에도 레드 컬러 아이템을 자주 착용하고 또 즐겨 입는다. 처음은 벨트나 골프화같이 작은 아이템으로 시작하고, 그 다음은 아우터와 팬츠로 영역을 넓혀 보시길. 강하고 열정적인 기운으로 가득 찰 것이다.

GOLF GEAR
(위부터) 아디다스골프 스포티한 무드의 올림픽 미국 국가대표 유니폼 모자, 가격 미정. FJ 부드러운 촉감의 양가죽 스펙트럼 골프장갑, 2만6000원. 아디다스골프 통기성이 뛰어난 프라임 니트 부스트, 29만원.

ACCESSORY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와이드앵글 잔잔한 북유럽 패턴이 새겨진 레드 벨트, 7만9000원. 아디다스골프 목부분을 조일 수 있는 스트링이 내장된 플리스 소재 넥워머, 4만9000원. 와이드앵글 직육면체 형태의 볼 케이스, 2만9000원. 비바하트 브랜드의 스마일 로고가 포인트인 플리스 소재 귀마개, 4만8000원.

APPAREL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FJ어패럴 몸통 부분에 두툼한 패딩을 적용한 점퍼, 22만원. 르꼬끄골프 별과 스트라이프가 어우러진 레드 컬러 방풍 스웨터, 21만8000원. 이동수그린 도톰한 기모 소재의 레드 팬츠, 25만8000원.

facebook.com/mkgfw



editor Park Su Jin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69호 [2017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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