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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 아는 골퍼의 `블루종` 재킷
기사입력 2017.03.14 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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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이 시작됐다. 첫 라운드에서 뽐내야 할 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뿐 아니라 패션도 있다. 첫 라운드라 더 고민하는 남성 골퍼들에게 블루종 재킷을 추천한다. 넉넉한 핏에 손목과 밑단을 잘 잡아주어 옷태가 살고 캐주얼한 디자인이 젊은 감각까지 더해주니 스타일에 생기가 넘친다.

파리게이츠 광택 있는 소재로 스카잔을 연상시키는 카무플라주 블루종 재킷, 59만8000원


스타디움과 스카잔 그리고 보머 재킷. 이들의 모태는 블루종에 있다. 그리고 한번씩 트렌드 반열에 오른 주역들이다. 블루종의 트렌드는 아직도 현재 진행 중이며, 옷장 안에 한 개쯤은 있어줘야 하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올 봄 필드 위에서도 마찬가지다.

파리게이츠는 항공 점퍼와 스카잔 형태의 블루종 재킷을 선보였다.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은 플래시 샷 컬렉션의 스카잔 스타일 블루종 점퍼. 글램락 모티브의 플래시 샷 컬렉션은 맥시멀리즘을 키워드로 담고 있다. 때문에 강력한 ‘시선 강탈’ 비주얼을 자랑한다. 항공 점퍼 역시 플래시 샷 컬렉션의 일환으로 아트 워크 프린트가 재킷 전면에 가득 채워져 있다. 블루종 스타일의 재킷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핑골프웨어! 매 시즌 빠지지 않고 선보일 만큼 핑골프웨어의 블루종 재킷은 찾는 이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데이웨어로서도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나이키골프는 양 소매에 스웨터 니트를 사용, 스윙 시 자연스러운 관절의 움직임을 위한 엔지니어드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팬텀골프웨어의 아우터 비중은 블루종 스타일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리고 모두 경량에 포커스를 맞춰 활동성까지 더했다. 마지막으로 와이드앵글은 블루종 재킷을 대거 선보였다. 오리지널 블루종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패턴이나 소재, 컬러 배색을 각기 다르게 적용한 것. 취향에 따라 골라 입기 좋다. 앞서 설명했듯이 블루종 점퍼가 스타일에 있어 실패하지 않는 아이템이라는 것은 충분히 증명됐다. 하지만 블루종 점퍼의 기능성에 대한 확신이 없는 이들도 있을 텐데, 일단 블루종 점퍼는 손목과 밑단에 밴드 처리를 해 기본적으로 활동성이 높은 옷이다. 또한 모든 골프 브랜드는 활동성을 베이스에 두고 옷을 만들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1 팬텀골프웨어 하이넥 디자인이 캐주얼하게 보이는 다크 그린 블루종 재킷, 29만8000원. 2 핑골프웨어 촘촘한 격자 무늬가 깔끔한 느낌을 주는 블루종 재킷, 33만8000원. 3 파리게이츠 블랙 컬러 라이닝이 멋스러운 베이지 블루종 재킷, 55만8000원


4 나이키골프 니트 소매 덕분에 관절의 움직임이 편안한 블루종 재킷, 27만9000원. 5 와이드앵글 밑단과 소매, 네크라인 립에 스트라이프를 적용한 네이비 블루종 재킷, 19만8000원. 6 까스텔바쟉 스포티한 디자인의 깔끔한 화이트 & 네이비 배색 블루종 재킷, 2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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