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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도 패션 액세서리처럼! 캔디박스 골프볼

2017.03.10

골프공이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변신했다. 크리스에프앤씨에서 출시한 캔디박스 볼은 컬러와 패턴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볼을 선택할 수 있어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찾는 골퍼들에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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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에프앤씨에서 국내 최초로 캔디박스 볼을 출시 했다. 캔디박스 볼은 기존 1더즌(12pcs) 박스에서 탈피해 원하는 패턴, 색상의 2pcs 볼을 패키지로 구성하는 형태다. 앞서 일본에서 먼저 출시 후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번에 한국에서 출시한 캔디박스 볼은 여성 골퍼들에게 인기가 좋은 고커의 마카롱, 데이지 볼과 파리게이츠에서 출시한 잭바니, 마스터바니 에디션 등 총 4가지 스타일이다. 스핀양은 줄이고, 코어 설계로 극대화 된 비거리, 고반발 등의 뛰어난 기능성에 패션을 가미한 패션 볼 스타일로 골퍼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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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파리게이츠, 잭바니-스마일(2PC) 신기술 ‘RUVIX’ 커버 (천연고무 합성소재) 고반발로 인한 비거리 증대 효과 강력한 비거리/ LONG & SHORT Tee 세트 구성 고커, 마카롱(2PC) 신기술 ‘RUVIX’ 커버(천연 고무 합성 소재) / PHSC 기술로 인한 폭발적인 코어 탄성 구현 강력한 비거리와 소프트한 타구감 / 312 딤플 디자인으로 더 길고 정확한 볼의 방향성.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레볼루션 (3PC) 무광 컬러 커버(톤 다운으로 눈부심 방지) / 높은 관성 모멘트 효과로 직진성 우수 비거리, 부드러움, 스핀 모두 갖춤(USGA 공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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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Roh Hyun Ju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71호 [2017년 3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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