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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호]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겹쳐 입기 좋은 초경량 패딩
기사입력 2017.01.06 16:38:27  |  최종수정 2017.01.06 17: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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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입고 벗기 좋고, 스타일 살리는 데도 좋은 레이어링용 경량 패딩.

FOR WOMNE

(왼쪽부터) 핑골프웨어 바람이 파고들기 쉬운 손목, 네크라인, 허리에 밴드 처리를 한 레드 컬러 경량 패딩. 촉촉한 질감은 정전기도 방지한다. 37만9000원. 타이틀리스트어패럴 소매 밴드에 구멍을 내 토시처럼 디자인한 초경량 구스 다운 점퍼. 배 부분에 퀼팅을 치밀하게 더해 슬림해 보인다. 59만8000원. 비바하트 깜찍한 눈사람 패턴의 초경량 패딩. 겨드랑이와 옆선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을 높였다. 32만8000원.
해가 거듭될수록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한파. 덕분에 스타일은 포기하고 보온성만 고려하기도 급급하다. 그러나 스마트한 골퍼라면 얇은 아이템을 여러 개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의 매력에 푹 빠졌을 것이다. 더 짧고 얇으며 가볍게 디자인된 패딩 아이템은 한겨울에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타이틀리스트어패럴 저지 소재 소매가 패딩 베스트를 겹쳐 입은 것 같은 효과를 주는 초경량 패딩. 슬림해서 겹쳐 입기 더욱 좋다. 43만8000원. 까스텔바쟉 라운드 네크라인이라 레이어드에 적합한 초경량 패딩. 컬러풀한 디테일로 재미를 줬다. 25만9000원. 르꼬끄골프 신축성 있는 소재의 경량 플렉스 다운. 보온이 필요한 부위에 구스 다운 충전재를 더했다. 27만8000원.

먼싱웨어 헝가리 구스 다운 충전재와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패딩. 뛰어난 복원력도 장점이다. 39만8000원. 블랙앤화이트 박시한 실루엣의 아이보리 컬러 초경량 패딩. 가볍고 얇아서 레이어드하기 좋고 휴대가 간편하다. 85만8000원. 데상트골프 목과 몸통에 다운 충전재를 적용한 스윙 실드 다운. 우수한 보온력과 신축성으로 스윙을 돕는 슬림핏 아이템이다. 33만9000원.

FOR MEN

(왼쪽부터) 파리게이츠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사각 퀼팅 다운. 네크라인과 소매 끝, 허릿단에 니트 조직을 더해 바람을 막는다. 49만8000원. 팬텀골프웨어 포멀한 룩에 겹쳐 입거나 단독으로도 입을 수 있는 코트 디자인의 경량 패딩. 39만8000원. 핑골프웨어 캐주얼한 디자인의 초경량 스트레치 퀼팅 점퍼. 34만9000원.
남성 골퍼들의 패딩 아이템은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캐주얼한 디자인의 패딩 점퍼는 스타일도 좋아서 일상생활에서 제 역할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에도 레이어드가 유행인 만큼 코트 디자인의 경량 패딩도 다수 등장했다. 골프 브랜드에서 출시한 만큼 활동성과 기능성은 기본이다.

블랙앤화이트 몸판에 퀼팅을 더한 레드 컬러 바람막이 점퍼. 박시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62만7000원. 데상트골프 스트레치 저지와 방풍 경량 우븐을 믹스한 점퍼. 가슴과 등에 패딩을 더해 따뜻하다. 32만9000원. 아디다스골프 얇고 가벼운 실버 컬러 스트레치 패딩. 폭이 좁은 퀼팅은 움직임을 자유롭게 한다. 34만8000원.

울시 얇고 가벼우며 복원력이 우수한 패딩. 단독으로도, 겹쳐 입기도 좋다. 47만원. 비바하트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패딩. 옆구리에 저지 소재를 덧대 신축성을 높여 움직임이 자유롭다. 29만8000원. 비비하트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패딩. 옆구리에 저지 소재를 덧대 신축성을 높여 움직임이 자유롭다. 2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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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Nam Jeong Hwa

본기사는 매일경제신문 골프포위민 169호 [2017년 1월호 기사]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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